반갑습니다. 주식회사 엔에스(NS) 대표 김민규입니다.
2020년 부산에서 작은 가챠 매장 한 곳으로 시작한 NS는, 6년이 지난 지금 7개 브랜드와 한국 52개·일본 5개 지점으로 성장했습니다. K-POP 정품 포토카드를 다루는 포카아이부터 일본 반다이 정식 캡슐토이, 미러포토 셀카 부스, 노슬비 AI 키오스크까지 — 다양한 K-콘텐츠 무인 리테일 솔루션을 통합 운영하고 있습니다.
NS가 처음부터 지켜 온 원칙은 단 하나, 정직한 운영입니다. 모든 상품은 정품 또는 정식 유통 채널로만 들어옵니다. 카피·레플리카·비정품은 단 한 개도 매장에 들어가지 않습니다. 팬덤과 파트너의 신뢰가 NS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.
앞으로 NS는 K-콘텐츠 무인 리테일의 글로벌 표준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 일본을 시작으로 대만·동남아·중화권까지 — K-POP과 한국 콘텐츠가 사랑받는 모든 시장에 NS의 매장과 시스템이 자리잡기 바랍니다.
파트너로 참여해 주시는 모든 분들, 신뢰하고 매장을 찾아주시는 팬 여러분, 함께 일하는 NS 가족 모두가 NS의 성장과 함께 가치를 받는 구조를 만들어 가겠습니다. 지켜봐 주십시오. 감사합니다.
회사 운영의 기반이 되는 4가지 핵심 원칙입니다.
정품 · 정품 · 투명한 정산을 원칙으로 합니다. 카피·레플리카는 단 한 개도 매장에 들어가지 않습니다.
파트너·아티스트·팬·공급사 모두가 NS의 성장과 함께 가치를 받는 구조를 지향합니다.
단기 매출이 아닌 장기 신뢰 기반 사업. 한 번 만든 매장은 오래 운영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.
한국 K-POP·콘텐츠의 가치를 글로벌 시장에 전파하는 무인 리테일 플랫폼이 되겠습니다.